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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사랑은 기분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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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나하임한인장로교회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9-2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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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담임목사 송일
설교본문 에베소서 (Ephesians) 5:1–2
설교날짜 2026-09-27


에베소서 (Ephesians) 5:1–2

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1 Follow God’s example, therefore, as dearly loved children

2 and walk in the way of love, just as Christ loved us and gave himself up for us as a fragrant offering and sacrifice to God. 


에베소서 (Ephesians)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and walk in the way of love, just as Christ loved us…” 


에베소서 (Ephesians) 5:1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as dearly loved children…” 


에베소서 (Ephesians) 4:32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forgiving each other, just as in Christ God forgave you.” 


에베소서 (Ephesians) 5:1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as dearly loved children…” 


에베소서 (Ephesians)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just as Christ loved us…” 


에베소서 (Ephesians)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just as Christ loved us”

“and gave himself up for us…” 


“당신이 어떻게 하느냐가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를 결정하게 두지 않겠습니다. 나는 그리스도께 사랑받은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I will not let your actions determine who I become. I will live as someone loved by Christ.”


“분노를 내보낸 자리를 비워 두지 마십시오. 그 자리에 그리스도께 받은 사랑을 들이십시오.”

“Do not leave empty the space where anger once dwelled. Fill it with the love you have received from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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